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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/경기) 너무 착하고 의젓한 순딩이 치즈를 소개합니다. 💛
이름 : 치즈
성별 : 남아
나이 : 3살
중성화 완료
다른 아이들을 너무 잘 품어줘서 마치 엄마 같은 고양이예요. 순하고 다정한 성격 덕분에 누구와도 잘 지내는 착한 아이입니다.
사람의 손길이 너무 고픈 치즈.
쓰다듬어 주기만 하면 발라당 누워 애교를 부리고, 사람의 관심을 받는 걸 정말 좋아합니다.
이렇게 착하고 예쁜 치즈인데 아직도 평생 가족을 만나지 못했습니다.
사랑을 누구첩다 잘 받을 줄 알고, 또 그만큼 사랑을 돌�좋� 치즈.
치즈의 평생 가족이 되어주세요. 🤍
※ 입양이 결정되면 보호자가 직접 데려다드립니다.
(경기 기준 최대 2시간 거리까지 가능)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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